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입장문을 통해 대한항공으로부터 160만 원 상당의 호텔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유불문 적절하지 못했다. 처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다만 "숙박료 편차가 크다. 1일 30만원대 초중반이다. 즉각 반환하겠다"고 했다.
이승주 기자
2025.12.23 17:32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입장문을 통해 대한항공으로부터 160만 원 상당의 호텔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유불문 적절하지 못했다. 처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다만 "숙박료 편차가 크다. 1일 30만원대 초중반이다. 즉각 반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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