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1일 기자회견에서 "합당은 양당이 진심을 가지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하며 그렇지 않고 특정 정치인 개인과 계파 이익 관점에서 접근하면 반드시 역효과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께서 조국혁신당 당원에게 표명한 사과를 받아들인다"고 했다.
김지은 기자
2026.02.11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