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양부남, 박성태, 이건태,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부터)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12일 국회 본회의. 독자들의 PICK! 전신 시스루 '파격 패션' 제니…'손가락 욕' 셀카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사고뭉치" 알몸으로 퇴근길 차량 앞에..."포즈 취한 후 한대씩 보내"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박은지 "기상캐스터 퇴사→'그 사람' 안 봐서 행복"…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