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지역 지방선거를 위해 장동혁 지도부가 교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3일 SNS(소셜미디어)에 "서울 13%. 선거보전도 못 할까봐 후보들이 도통 나서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중앙당이 서울지역 기초단체장 5곳 중 1곳도 후보를 구하지 못해 서울시당에 SOS를 했다"며 "13%의 주역인 장동혁 지도부가 책임지고 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배 의원은 "선수를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지역위원장들이 서울에 수두룩하다"며 "이 국면을 벗어날 방법은 이제 하나 남은 것 같다"고 했다.
배 의원은 "국민의힘 선거의 간판 교체, 방법은 여러가지다"라며 "장동혁 지도부의 애당심과 결단을 기대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