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뒤로 한 시민이 '국회의원과 장관 중 택일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뉴시스 11일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백브리핑. 독자들의 PICK 지금 809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