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미혜 기자 =
최근 브라질을 중심으로 남미에서 지카바이러스가 대거 확산되고 있다.
지카 바이러스는 신생아의 두뇌와 두개골이 비정상적으로 작은 선천성 소두증 기형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 아프리카 흰줄숲모기(Aedes africanus) 등을 매개로 전염된다.
증세에는 발열, 두통, 관절통 등 독감 증상과 발진, 결막염 등이 있으며 2016년 현재 아직 백신이나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