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 8월부터 '머니S'로 제호 변경

박은수 기자
2016.07.14 09:22

2007년 10월15일 창간한 재테크 경제 주간지 '머니위크'가 오는 8월1일 '머니S'(www.moneys.news)로 제호를 바꾸고 새롭게 태어난다.

'머니위크'는 기존의 주간지라는 프레임에 얽매이지 않고 온라인·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온-오프라인을 망라하는 양질의 기사를 제공하기 위해 제호를 변경한다.

'머니S'의 'S'는 스페셜(Special), 석세스(Success), 스마트(Smart), 심볼릭(Symbolic), 스트리트(Street) 등 글로벌시대에 어울리는 미래지향적 의미를 담고 있다.

'머니위크'는 국내 유일의 재테크 주간지로 재테크 및 건전한 소비와 관련 새롭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왔다. 특히 증권, 금융, 부동산 시장 등 돈이 도는 시장을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정보를 전해왔다.

'머니위크'는 또한 재테크 외에도 산업계의 심층적인 탐사보도를 비롯해 시장과 기업 분석기사 등 독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왔다.

기업을 이끄는 CEO, 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전문가, 창업과 장사 등에서 남다른 면모를 보인 사업가 등의 치열한 삶 이면에 담긴 도전과 시련, 좌절과 용기, 눈물과 기쁨의 이면을 심층 보도해왔다. 성공의 계단을 올라 정상에 선 사람들의 성공비결 등을 통해 부자로 가는 길에 대한 해법도 엿볼 수 있다.

8월1일 새롭게 태어나는 '머니S'는 행복한 성공을 전하는 메신저로 글로벌 시장에서 돈 버는 법, 성공하는 길,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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