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다이어트’, 피부관리는 4단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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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14:45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깨끗하고 환한 피부는 모두가 원하는 공통적인 소망이다. 그래서 브라운관 속 스타들처럼 흠잡을 곳 없는 무결점 피부를 꿈꾸며 다양한 화장품으로 피부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화장품만 사용하다고 최선의 피부 관리법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피부 화장에서도 통용된다. 지나친 것은 오히려 미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무결점 피부를 위한 욕심으로 인해 피부에 사용하는 화장품의 가짓수가 늘어날수록 피부가 느끼는 부담감 역시 커지기 마련. 무슨 일이든 적당할 때 최고의 효과를 발휘한다. 좋은 피부를 위한다면 오늘부터라도 '화장품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게 좋다. 효율적인 피부 관리를 진행하고 싶다면 스킨케어는 4단계 정도만 되어도 충분하다.

이때 꼼꼼하게 체크해야 할 것은 ‘성분’이다.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골라 사용해야 한다. 어떤 성분을 골라야 할지 어렵다면 식물의 배아성분에서 추출한 물질로 기미, 주름, 여드름, 노화방지, 피부탄력, 보습 등에 탁월한 '피토(Phyto)'에 주목해보자. 피토 성분은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 등 영양이 농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콩의 배아성분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해 안면홍조 증상 완화를 도와준다.

'화장품 다이어트'는 4단계 체크만으로도 충분하다. © News1star / 키초(KICHO)

세안 후에는 가장 먼저 키초 피토 네추럴 리프레싱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해준다.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적셔준 후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주면 된다. 에멀전에 버금갈 정도로 영양감이 풍부해 가을의 건조한 피부 고민에도 제격. 이후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농축 에센스인 피토 네추럴 토탈 에센스를 적당량 덜어낸 후 가벼운 패팅으로 충분히 흡수시켜주도록 한다. 부드러운 텍스처의 고농축 에센스가 토너로 정돈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그 다음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무척 얇고 예민해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를 키초 피토 네추럴 인리치드 아이크림으로 케어한다. 이후 영양성분이 풍부한 리치한 제형의 크림 텍스처가 돋보이는 피토 내추럴 모이스처 크림을 발라 스킨케어를 마무리하면 된다. 끈적임 없이 피부 깊숙이 흡수돼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에 탄탄한 수분막을 구축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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