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약업계, 미세먼지 관련 제품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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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11:35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공습으로 보건용 마스크와 눈·코 세척제 등 관련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황사 마스크가 판매되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부 업체의 황사 마스크는 올해 1~2월 두 달 동안 판매량이 급증해 벌써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2019.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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