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스승의날인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포옹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사제의 정을 나누고 있다. 2019.5.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