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0일 질병관리본부는 다문화가정인 25번째 환자(73·여)의 아들(26번 환자, 51·남)과 며느리(27번 환자, 37·여)의 경기도 시흥시 일대의 동선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