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판다로 변신한 에버랜드 사육사들

뉴스1 제공
2020.07.26 10:42

(서울=뉴스1) = 26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판다 사육사들이 최근 태어난 아기 판다의 건강을 기원하며 직접 제작한 판다 얼굴 그림의 마스크를 쓴 채 업무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는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 암컷 아이바오(??, 만 7세)와 수컷 러바오(??, 만 8세) 사이에서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

키 16.5cm, 몸무게 197g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판다는 일반 공개 전까지 에버랜드 유튜브와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 제공)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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