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가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본관에서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 한진그룹 경영권을 놓고 힘 싸움을 이어가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KCGI·반도건설·조현아 전 부사장 3자 연합간 1차전 승부가 갈릴 예정이다. (한진그룹 제공) 2020.3.27/뉴스1 독자들의 PICK! 이종범, 계약금으로 父 빚 청산하고 잔고 '0원' 정선희 "'故 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1500만원' 퍼클 탄 곽튜브 "SK하닉 -14%" 한숨 이혼했는데 돌잔치 강요한 시모..."마지막 며느리 노릇해" 탁재훈, 연 매출 2천억 소개팅녀에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