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17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끌어내거나 체포하라는 지시가 있었느냐'는 질의를 받고 "그런 지시가 없었다"고 답했다.
김인한 기자
2025.02.17 15:19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17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끌어내거나 체포하라는 지시가 있었느냐'는 질의를 받고 "그런 지시가 없었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