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과장 장현아 △원자력안전과장 임시우 △고리원전지역사무소장 김성길 △혁신행정데이터팀 하정언 △운영지원과 이원섭 △미래원자로규제제도과 조성은 △방사선안전과 권혁동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