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가 9일 오후 9시8분쯤 종료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는 오후 2시 22분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 321호 법정에서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의 영장 청구서엔 직권남용과 허위공문서 작성,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개 혐의가 적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가 9일 오후 9시8분쯤 종료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는 오후 2시 22분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 321호 법정에서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의 영장 청구서엔 직권남용과 허위공문서 작성,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개 혐의가 적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