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22일 인천대에 따르면 유씨는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에 합격해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유씨는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1살이다. 그는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유씨는 2016년 4월에 열린 총선에서 유 전 의원이 대구 동구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을 당시 언론에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