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서 간호사를 때리고 추행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장수경찰서는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A씨(79)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추석 당일인 지난 6일 오후 6시40분쯤 장수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간호사 B씨(30대) 손등을 때리고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치료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응급실에서 간호사를 때리고 추행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장수경찰서는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A씨(79)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추석 당일인 지난 6일 오후 6시40분쯤 장수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간호사 B씨(30대) 손등을 때리고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치료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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