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사람이 빠졌어요"…기흥호수서 신원 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박건희 기자
2026.03.22 19:14
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기흥호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2분경 기흥호수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람이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시신을 수습했다.

범죄 혐의점 존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을 검시해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