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기흥호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2분경 기흥호수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람이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시신을 수습했다. 범죄 혐의점 존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을 검시해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성관계 해주면…" 성폭행 당한 여성에 경찰이 한 말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