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대장동·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국정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30일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독자들의 PICK 지금 3,846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리쌍 개리도 '대치파파'…아들 학원 보내고 차에서 김밥 4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