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종합특검 "검찰총장 대행·감찰부장 '수사 방해' 징계 요청"

양윤우 기자
2026.04.30 15:28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대장동·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국정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30일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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