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대교에서 70대 남성이 투신해 한강 버스 운행이 한때 지연됐다.
31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소방서는 이날 오후 1시45분쯤 70대 남성 A씨가 한남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했다고 밝혔다.
반포 수난구조대가 A씨를 구조해 인근 압구정 선착장으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끝내 숨졌다.
구조 선박이 압구정 버스 선착장에 접안하며 잠실-여의도 간 한강 버스도 이날 약 25분가량 지연 운행됐다.
서울 한남대교에서 70대 남성이 투신해 한강 버스 운행이 한때 지연됐다.
31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소방서는 이날 오후 1시45분쯤 70대 남성 A씨가 한남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했다고 밝혔다.
반포 수난구조대가 A씨를 구조해 인근 압구정 선착장으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끝내 숨졌다.
구조 선박이 압구정 버스 선착장에 접안하며 잠실-여의도 간 한강 버스도 이날 약 25분가량 지연 운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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