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3층 규모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다.
14일 뉴스1과 성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8분 성수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약 50분 만인 오후 5시8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0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3층 규모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다.
14일 뉴스1과 성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8분 성수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약 50분 만인 오후 5시8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0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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