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3층 규모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다. 14일 뉴스1과 성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8분 성수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약 50분 만인 오후 5시8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0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009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4'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 5장경수, 간암 투병 중 별세…향년 7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