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일교 청탁' 윤영호 전 본부장, 징역 1년6개월 확정

양윤우 기자
2026.07.09 11:43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선물을 전달하고 통일교의 현안을 청탁한 의혹을 받는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DB

=9일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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