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장성규, 정관수술 후회?..."5년 안에 풀면" 의미심장

'아들 둘' 장성규, 정관수술 후회?..."5년 안에 풀면" 의미심장

박다영 기자
2026.07.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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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43)가 셋째 출산에 대한 생각을 꺼낸다./사진=KBS Joy 유튜브 채널
방송인 장성규(43)가 셋째 출산에 대한 생각을 꺼낸다./사진=KBS Joy 유튜브 채널

방송인 장성규(43)가 셋째 출산에 대한 생각을 꺼낸다.

9일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끼리끼리'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자유를 찾아 떠나는 자유 남편끼리'를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난 유부남 고영배, 이석훈,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일본 거리를 누리며 여행을 즐겼다.

정관수술 1년 차인 장성규는 고영배에게 셋째에 대해 묻고 "나는 정관 수술을 했다. 5년 안에만 풀면"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고영배는 "우리 집에 이제 아기가 없겠구나"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여행 전부터 들떠 있었던 장성규는 "외국에도 헌팅포차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도착 후 그는 현지에서 여성들에게 말을 걸고 나이트 파티에 참여해 춤을 추고 노래했다.

앞서 장성규는 여러 프로그램에서 "원래 셋째를 원했다. 3~4년간 아내와 대화를 많이 했는데 합의해서 정관수술을 하기로 했다. 아들 둘을 잘 키우기로 했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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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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