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우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검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9일 대법원 독자들의 PICK 지금 419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4"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5"김구라 재산 최대 300억"...아들 그리도 수입 '탈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