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일교-김건희 청탁 관여'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확정

양윤우 기자
2026.07.09 11:30
조성우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검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9일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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