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1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난 신적인 존재야"…의붓딸·신도 세뇌해 성범죄 교주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생활비 아껴 숨긴 재산 10억 불린 남편..."한 푼도 못 줘" 딸 데리고 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