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 노소영-최태원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공판 독자들의 PICK! 9440억 어느 정도?…서울 아파트 596채·하루 1억 써도 26년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1시간 전 먹은 점심도 기억 못 해"...이경규, 치매 검사 권유에 '충격' "성범죄 피해 폭로"...미성년자에 '1원 송금' 52번 협박, 20대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