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1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인 부모 경장(34)을 공전자기록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직무유기 혐의로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735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신지♥문원 벌써 '부부 상담'..."코요태 활동 문제로 부딪혀" 3전 축구선수 故강지용 아내 저격글..."거짓말한 당신들, 늘 부끄럽길" 4황정음 "용준이 추억 많아, 보고싶다"...10년 열애 전남친 언급 5"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