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1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인 부모 경장(34)을 공전자기록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직무유기 혐의로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음주운전·상습도박' 이진호, 징역형 집행유예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