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작시켜" 고현정, 회식 중 정색…'N분의 1' 요구

"작작시켜" 고현정, 회식 중 정색…'N분의 1' 요구

전형주 기자
2026.09.01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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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촬영팀의 회식비를 내주려다 '더치페이'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고현정 유튜브 채널
배우 고현정이 촬영팀의 회식비를 내주려다 '더치페이'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고현정 유튜브 채널

배우 고현정이 촬영팀의 회식비를 내주려다 '더치페이'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31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2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말미에는 고현정이 촬영을 마친 뒤 제작진과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감독님, 고생하셨다"며 "많이 시켜라. 두루두루 많이 먹으라"고 촬영팀을 챙겼다.

그러자 제작진은 "엄청 많이 시켰다. 깜짝 놀랄 만큼 많이 시켰다"고 장난을 쳤다. 고현정은 당황한 듯 "그러지 마라. 얼마나 많이 시켰느냐"며 "그건 N분의 1로 해라. 그만해라. 작작해"라고 받아쳤다.

 /사진=고현정 유튜브 채널
/사진=고현정 유튜브 채널

고현정은 끝내 웃음을 터뜨렸고, 제작진은 "더치페이로 하신다고 한다" "잘 먹겠다"며 농담을 이어갔다. 고현정도 "미국 같다. 더치페이"라고 말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이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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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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