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마아라 기자
2026.09.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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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화사가 속옷 차림으로 마트에서 장을 본 듯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속옷 차림으로 마트에서 장을 본 듯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속옷 차림으로 마트에서 장을 본 듯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미국이라서 가능했다는 연예인 속옷 장보기 패션'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물 속 사진은 지난달 27일 화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모습이다. 미국 LA 근방 유타주에 위치한 아만기리 리조트를 찾은 화사는 흰색 민소매 톱과 남성 트렁크 팬티를 연상케 하는 반바지를 입고 있다.

화사는 해당 옷차림으로 실내에서 음식을 하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쇼핑에 나서는 듯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속옷 차림으로 마트에서 장을 본 듯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속옷 차림으로 마트에서 장을 본 듯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무리 그래도 팬티만 입고 장 보러 가는 건 아니지 않나요" "진짜 귀엽다" "남자 팬티 아닌가?" "미국이라서 가능" "몸매 자신감이 넘치다 보니 TPO도 잊은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사가 입은 바지는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 스킴스 제품이다. 가격은 5만5000원대다. 다만 홈페이지에서도 외출복이 아닌 잠옷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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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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