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아파트에서 거미줄을 제거하려던 40대 입주민이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9분께 세종시 한솔동 첫마을 아파트에서 3층 입주민 A씨(40대)가 추락했다.
A씨는 중상을 입고 충북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당시 외부 거미줄 제거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놀이터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있었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세종시 아파트에서 거미줄을 제거하려던 40대 입주민이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9분께 세종시 한솔동 첫마을 아파트에서 3층 입주민 A씨(40대)가 추락했다.
A씨는 중상을 입고 충북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당시 외부 거미줄 제거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놀이터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있었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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