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인 삼성라이온즈 사장 후임, 김동환 삼성웰스토리 부사장

강기택 기자
2015.12.04 11:31
김동환 삼성라이온즈 신임 대표(사진=삼성웰스토리)

김인 삼성라이온즈 사장 후임에 김동환 삼성웰스토리 대표이사 부사장이 내정됐다.

김 부사장은 1958년생으로 대구고, 계명대 경영학과를 거쳐 고려대 대학원에서 재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삼성그룹에 입사했으며 회장 비서실 상무, 삼성 전략기획실 상무, 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지원팀장 전무를 거쳤다.

삼성에버랜드의 FC사업부장 겸 부사장을 지내다 2014년 웰스토리로 옮겼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