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민이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할 때 마다 키움의 승리를 목격했다는 이수민은 오늘도 승리요정이기를 기원했다. 2025.09.28. 독자들의 PICK!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