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타걸 변신 이예빈 치어리더, 싱그러운 미소

OSEN 제공
2025.12.15 15:54
서울 SK가 14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75-68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자밀 워니는 20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의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습니다.

[OSEN=수원, 지형준 기자] 자밀 워니가 트리플 더블을 달성한 서울 SK가 연승에 성공했다.

서울 SK는 14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 맞대결서 75-68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SK는 2연승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SK는 자밀 워니가 20점-13리바운드-10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KT 이예빈 치어리더가 공연을 마치며 미소짓고 있다. 2025.12.14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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