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밀어넣고 싶었는데' 김규민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2.10 20:08
대한항공 김규민이 10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 경기에서 연타를 시도하고 있다.

대한항공 김규민이 10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타이밍이 맞지않자 연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2.10.

대한항공 김규민이 10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타이밍이 맞지않자 연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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