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리그 2위를, 페퍼저축은행은 6위를 기록 중이었다. 현대건설 양효진의 은퇴식을 앞두고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경기 중 응원을 펼쳤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8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21승12패(승점 62)로 리그 2위를, 페퍼저축은행은 14승 19패(승점41)로 6위를 기록 중이다.
현대건설 양효진 은퇴식을 앞두고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경기 중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3.08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