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간발의 차이로 못잡네' 오명진

이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3.15 13:37
2026년 3월 15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두산 오명진이 삼성라이온즈 이성규의 안타를 잡아내지 못했다. 오명진은 1회초에 안타를 놓쳤다. 이 장면은 '간발의 차이로 못잡네'라는 제목의 포토 기사로 보도되었다.

두산 오명진이 15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이성규의 안타를 잡아내지 못하고 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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