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첫타석 범타로 물러나는' 최형우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3.16 13:32
삼성의 3번 지명타자 최형우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에 범타로 물러났다. 이 경기는 2026년 3월 16일에 진행되었다. 최형우는 첫 타석에서 범타를 기록했다.

삼성 3번 지명타자 최형우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범타로 물러나고 있다. 2026.03.16

삼성 3번 지명타자 최형우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범타로 물러나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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