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와 개막전 앞둔 삼성 박진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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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11:45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렸다.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했다.

[OSEN=대구, 조은정 기자]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린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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