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이 3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쐐기 3점홈런을 터트렸다. 투수는 윤석원이었고, 김재환은 홈인했다. 이 홈런으로 랜더스는 7-2로 달아났다.
랜더스 4번타자 김재환이 3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1사 1,2루에서 쐐기 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31.
맞는 순간 느낌이 왔다.
투수는 윤석원이다.
7-2로 달아나는 랜더스
이정도면 쐐기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