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설상 종목 최초 여성 메달리스트인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유승은 선수가 시구를 했다. 유승은 선수는 롯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선보였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설상 종목 최초 여성 메달리스트인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유승은 선수가 롯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