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회초 안타 자축' 류지혁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2026.04.15 19:49
류지혁이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에 안타를 쳤다. 그는 안타를 친 후 자축했다. 류지혁은 삼성의 5번타자였다.

삼성 5번타자 류지혁이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안타를 친 후자축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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