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출신 최지만이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졌다. 최지만은 2010년 동산고 졸업 후 미국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했으며, LA 에인절스, 뉴욕 양키스, 탬파베이 레이스 등을 거쳤다. 그는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이던 2020년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했다.
[OSEN=울산, 이석우 기자]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MLB 출신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졌다.
2010년 동산고 졸업 후 곧바로 미국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한 최지만은 LA 에인절스, 뉴욕 양키스, 탬파베이 레이스 등을 거쳤고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이던 2020년에는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했다.
최지만이 유니폼을 들고 김두겸 울산시장(오른쪽),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27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