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현숙 치어리더,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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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7:34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두산 치어리더 서현숙이 리허설 무대를 펼쳤다.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두산 치어리더 서현숙이 리허설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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