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됐다.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봤다.
[OSEN=인천, 조은정 기자]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