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루 방해 어필하는 염경엽 감독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03 14:33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중 LG 염경엽 감독이 주루 방해 판정에 대해 어필했다. 염경엽 감독은 이호성 2루심에게 판정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염경엽 감독이 주루 방해 판정에 대해 이호성 2루심에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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