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염경엽 감독 '아무리 생각해도...'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03 14:34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염경엽 감독이 주루 방해 판정에 대해 이호성 2루심에게 어필했다. 염경엽 감독은 어필 후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염경엽 감독이 주루 방해 판정에 대해 이호성 2루심에 어필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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