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훈련하는 키움 새 외인 히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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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7:09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키움의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가 타격 훈련을 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키움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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